포커스대전

코로나19 관련 대전시장 브리핑

등록일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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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오는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2주간 더 연장합니다.

 

8월초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가 75.1명에서 

어제는 41.6명까지 떨어졌으나 안정적 관리를 위한 목표치인 30명대까지 

이르지 못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상황과 충청권의 확산 추세를 감안하면 

조금만 방심하면 확진수가 급속하게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이에 따라 시 방역당국은 확실한 코로나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2주간 연장합니다.

 

다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어려운 여건을 고려하여 

사적모임은 18시 이후에도 4명까지 허용합니다.

그 외의 방역수칙은 종전과 같이 적용하며 

유흥·단란주점과 노래연습장은 집합금지 시설이고 

대부분 다중이용시설은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운영을 제한합니다.

 

또한 22시 이후에는 방역수칙이 강화되는데 

편의점 내 취식이 금지되며 식당카페, 편의점 등의 

취식 가능한 야외테이블의자 등도 이용이 금지 됩니다.

아울러 22시 이후 공원·하천 등 야외 음주 시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49명 이하로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10% 이내 99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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