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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동구 현안사업 현장 방문

등록일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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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의 소중한 관광자원이죠.

대청호의 생태관광 허브 역할을 할 효평마루가

오는 6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동구지역 현안사업 현장인 효평마루 주민편의시설과 관광자원 조성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효평마루는 대청호 방문객 증가에 따라 생태관광 허브 구축을 위해 201910월 폐교인 효평분교를 매입, 이름을 변경하고 리모델링을 추진했으며, 오는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효평분교 리모델링 6월부터 운영

 

또한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효평마루에는 생활문화센터, 상품전시관, 대청호 환경예술전시관 등이 들어서며, 부속건물과 앞마당은 향후 운영사무실, 창작공간, 야외전시공간, 체험장 등으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생태관광·환경예술 허브 기대

 

한편, 이날 허 시장은 지역의 공유공간이자 중요한 관광자원이 될 효평마루 조성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과 대화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허 시장, 효평마루 추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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