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밤, 비올라의 깊은 음색과 오르간의 장엄한 울림이 더해진
낭만 가득한 클래식 공연 어떠신가요?
이번 공연은 정교한 음악 해석으로 호평받는 객원지휘자 이병욱과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비올리스트 김세준이 만나
정통 클래식의 정수를 선사하는데요!
먼저 1부에서는 영국 현대음악의 대표 작곡가 월튼의
‘비올라 협주곡’이 연주되는데요!
비올라 특유의 짙고 따뜻한 음색에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색채감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입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생상스 후기 교향곡의 최고의 걸작!
교향곡 제3번 ‘오르간’이 펼쳐지는데요!
오르간의 웅장한 사운드와 화려한 관현악의 조화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합니다!
비올라의 짙은 감성과 웅장하게 펼쳐지는 오르간의 세계!
대전시청이 창작한 대전시향, <생상스 교향곡 제3번 : 오르간> 공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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