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참여

<영원한 동행> 자작시 간행물 게재 요청

등록일
2020-07-23
작성자
김**
조회수
173

 

 저는  나이 60이 넘었고  모친은  올해 98세로 생신이 지나면 백수인 99세를 바라 보고 있습니다.

 모친께서는  일찍이 손이 귀한 집안에 시집오셔서 팔남매(53)를 키우셨어요  딸만 다섯을 연달아 낳으시고 아들 셋을 낳으셨는데 그 중 저는 일곱번째로 아들 셋중 둘째입니다무척 고생을 많으셨고 끝없는 자식사랑과 독실한 카톨릭신앙으로 한 평생을 보내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분이시기에 백수를 앞두고  어머니를 소재로 한 자작시 <영원한 동행>  지어 봤습니다.

 

저는 평소 모친과 드라이브를 즐기곤 하는데  계기는 202042일 대전 대청댐 벚꽃길을 모친을 모시고

동생과 다녀 온 적이 있는데  잠시 모친을 부축해서  걸었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동생이 뒷모습을  사진찍어 카톡에 올린 것을 보고 시상이 떠올라 여러번 고치고 고친 끝에 완성을 했습니다.

 

제목을 <영원한 동행>으로 해서  친분있는 시인지인등에게 카톡으로  소개하니 호평을 해주고 감동받았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이 사진을 배경으로 시를 편집해서  모친 생신선물로 판넬이나 액자를 만들어 드릴려고 합니다. 또한 대전시민 여러분께도 소개되면 미력하나마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을 갖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까해서 노크를 해봅니다.

 ( 김철홍. 010-4415-6192  대전 서구 관저동로 90번길 47. 느리울11단지  11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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