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영원한 동행

등록일
2020-08-27
작성자
김**
조회수
106

 저는  나이 60이 넘었고  모친은  올해 98세로 생신이 지나면 백수인 99세를 바라 보고 있습니다.

 모친께서는  일찍이 손이 귀한 집안에 시집오셔서 팔남매(53)를 두셨는데  그 중 저는 일곱번째로 아들 셋중 둘째입니다무척 고생을 많이 하셨고 끝없는 자식사랑과 독실한 카톨릭신앙으로 한 평생을 보내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분이시기에 백수를 앞두고  모친을 소재로 한  시 <영원한 동행>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금번 포토갤러리에 등록한 사진은  202042일  대청댐 벚꽃길을  모찬을 모시고 동생과 다녀 온 적이 있는데   그 당시 촬영한 것으로 " 내일도 오늘처럼 엄마 손 꼭 잡고 어딘 들 가지 못하랴"라는 의미에서  자작시 제목인 <영원한 동행> 을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영원한 동행(2020. 4. 2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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